이날 왕상희 동남종합건설 대표는 “회사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해 광양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을 위한 힘찬 도약의 발판으로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남종합건설(주)은 지금까지 총 5회에 걸쳐 42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재)백운장학회는 1991년 이후 시 출연, 기업체ㆍ시민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8월 현재 217억원의 기금이 조성됐고, 장학금으로 지금까지 3316명에게 50억1300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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