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문1구역의 조감도. (사진제공=동대문구청) | ||
이번 변경 결정 고시의 주요내용은 건폐율 26.07%, 용적률 228.92%, 최고층수 27층 이하(평균 18층), 총 2908가구(임대 511가구)로 전용면적 60㎡ 미만 1970가구, 60~85㎡ 이하 848가구, 85㎡ 초과 90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그동안 이문1재정비촉진구역(면적 144.964㎡)은 노후·불량주택 밀집지역으로 순부담률 증가, 인근 문화재(의릉) 높이규제에 따른 용적률 확보 불가능 등의 문제로 인해 사업추진이 지연돼 왔다.
이에 동대문구와 주민들은 지난해 박원순 시장의 현장방문시 기부채납 부담률을 낮춰줄 것을 적극 건의했으며 박 시장은 이 지역의 열악한 환경을 직접 돌아보고 공공건축가 투입 등을 통해 촉진계획 변경을 지원해왔다.
변경된 계획 특징으로는 ▲의릉변은 통경축 확보를 위해 방사형 배치, 이문로변은 가로경관 향상을 위해 타워형 배치, 남측 블록은 주변 단독주택지 가로형태에 순응하는 격자형 배치로 의릉과 천장산 등 주변경관과 어우러지는 배치·경관계획을 수립할 것 ▲상가와 주민공동시설·부대시설 설치는 어느 한곳에 편중되지 않도록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 계획할 것 ▲커뮤니티 시설은 지역주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주민공동시설 설치기준에 따라 공공시설 수요를 충족할 것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촉진계획 변경을 통해 이문1재정비촉진구역의 사업추진이 활력을 띨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