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18일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송씨 살해혐의를 받고 있는 팽 모씨(44·구속)는 일반재판으로, 김 의원은 국민참여재판으로 각각 진행하기로 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박정수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준비기일에서 김 의원측 변호인은 “김 의원이 살인교사를 할 동기나 정황이 없고, 수사기록을 보면 오히려 팽씨의 범행이 김 의원과 무관하게 일어났다는 증거들 밖에 없다”며 “국민참여재판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오는 25일 오전 김 의원에 대한 2회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국민참여재판 기일을 정하기로 했다.
일반재판으로 진행되는 팽씨에 대한 공판 기일은 추후 지정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