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 해외취업 위해 노력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14 22: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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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교육부로부터 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세계 10개국 22개 대학과 쌍방향 국제교류를 하며 글로벌화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특히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립대 플러튼(CSUF)과는 오래 전부터 학생과 교수의 Exchange Program을 진행해 상호교류를 이어왔다.
국내 방송예술계의 선두주자이자 예술계에서는 유일하게 교육부로부터 WCC(World Class College)로 선정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학생들의 해외 취업과 글로벌화를 새로운 목표로 삼고 미국 진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최근에는 최원석 이사장과 김준원 부총장 등이 미국 플러튼 대학을 방문해 Mildred Garcia 총장과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미국 진출을 적극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지난 3월 내한해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시설과 교육 등을 살펴보았던 플러튼 시의 Doug Chaffee 시장은 최원석 이사장 일행을 만찬에 초대해 미국 진출에 대해 적극 협조 의지를 보였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관계자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국제 대학과의 밀접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해외 취업과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머지않아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태양 아래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한류에 대한 특강 및 한류 콘텐츠 제작과 인재 육성을 위해 글로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국제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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