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라이프웨이의 독특한 고객 서비스 '눈길'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14 22: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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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체의 춘추전국시대다. 최근 한 상조업체가 경쟁업체의 고객을 빼오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고, 여전히 일부 영세한 상조회사의 부도 소식도 들린다. 본인이 가입한 상조회사가 부도가 나서 타회사로 인수된 것을 뒤늦게 통보 받는 회원이 있는가 하면, 해약 환급금을 돌려받지 못해 피해를 입는 사례 등은 상조 사장에 대한 불신을 키우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상조에 가입한 회원이라면 본인이 가입한 상조회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직접 홈페이지를 찾거나 매월 통장에서 빠져나간 월 납입금의 흔적을 통해 추측할 뿐이다.
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는 정보공개를 통해 상조회사들의 선수금과 재무현황에 대해 공고하며 투명성 제고에 힘쓰고 있고, 상조회사들 역시 그 동안 상조시장에 대한 불안했던 이미지개선을 위하여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 개선에 나섰다.
대명리조트와 대명투어몰 우대혜택 등 다양한 멤버쉽 혜택으로 각광받고 있는 대명라이프웨이는 ‘Colorful Station Service’를 표방하며 더욱 다양한 혜택들로 고객들을 찾아가고 있다. 격월마다 유지회원들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LIFEWAY’ 매거진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정보들은 물론, 멤버쉽 혜택 활용방법, 생활에 유용한 쿠폰 등 알찬 콘텐츠들을 담는다.
또 대명라이프웨이는 지난 7월부터 대학로의 DCF대명문화공장 2관 대명라이프웨이 홀에서 하는 공연에 한하여 매월 1회 무료로 관람(동반인 최대 40%할인) 할 수 있는 문화혜택과 전국 50여개 병원에서 건강검진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는 Health Car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명라이프웨이 관계자는 “삶의 질이 높아질수록 고객들이 요구하는 서비스의 질 또한 높아지고 있다.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명라이프웨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멤버쉽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공정위에서 발표한 상반기 할부거래업자 주요 정보공개에 따르면 2013년 외부회계감사부터 2014년 상반기 정보공개까지 상위 20개사의 전체 선수금 증가율이 5.54%로 나타난 가운데, 대명라이프웨이는 이중 가장 높은 증가세인 20.36%를 기록했다.
대명라이프웨이는 현재, TV 홈쇼핑 및 LG베스트샵, LG U+ 등에서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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