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 사회소외계층 청소년 멘토로 나서다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06 14: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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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가 사회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7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하는 주말 스포츠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말 스포츠교실은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 ▲배구: 장윤창, 이경석, 정의탁, 박주점, 유애자 ▲탁구: 홍차옥, 이은실, 김택수 ▲농구 손경원, 이한권 ▲유도: 김재엽, 양종옥 ▲복싱: 김광선, 송경섭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국가대표 스포츠 스타들이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장윤창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 회장은 “이번 주말 스포츠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아 소외계층의 학생들이 체육을 통한 체력증진과 정서함량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생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총 7개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총 5개 종목(농구, 배구, 탁구, 유도, 복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 4주차 수업이 호평 속에 마무리 됐으며, 5주차 교육이 곧 실시될 예정이다.


‘국가대표선수와 함께하는 주말 스포츠교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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