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구민 치하 노원구민상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05 15: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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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부문 후보자 22일까지 접수 [시민일보=서예진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고 모범이 되는 구민을 격려하기 위해 ‘노원 구민상’을 시상하기로 하고 오는 22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노원구민상의 시상 부문은 ▲봉사상 ▲효행상 ▲어버이상 ▲환경상 ▲복지상 ▲교육발전상 ▲문화체육상 ▲청소년상 등 8개 부문이다.

추천대상은 시상일인 오는 10월11일 기준으로 3년 이상 노원구에 거주하고 부문별 특별한 공로가 있는 지역주민 및 단체다.

다만 노원구민상 기 수상자, 유사 공적으로 정부 포상 및 시장 표창을 받은 지 3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구청장 표창을 받고 2년이 경과하지 않은 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보자는 부문별 관계기관 및 관계단체장, 학교장의 추천을 받거나 노원구민 10인 이상 또는 구의원 2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이다.

추천방법은 추천자 또는 추천자 대표가 추천 대상자의 추천서와 공적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작성해 추천 대상자의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구민상심사위원회를 통해 후보자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사해 부문별 1명 총 8명에 대해 오는 10월11일 상패를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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