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관산읍-제주 삼양동, 특산품 교류

안훈석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31 17: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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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안훈석 기자] 지난달 25일부터 1박2일간 전남 장흥군 관산읍에서는 자매결연 기관인 제주시 삼양동을 방문해 '제7회 정남진 장흥 물 축제' 홍보와 더불어 장흥군 지역특산품의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확대를 위한 만남의 장을 열었다.

제주시 삼양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관산읍 번영회는 2010년부터 5년 동안 지속적인 화합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1 ~2차례 서로간 방문을 통해 지역 특산품 직거래 확대 등 실질적인 수익 창출 및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4월에도 서로 한차례씩 오고 가면서 서로간 화합과 특산품 교류를 실시했고 특히 장흥군에 생산되는 무산 김, 파프리카, 쌀 등 지역 특산품을 제주시 삼양동 직거래 장터에 선보여 큰 호흥을 얻은 바 있다.

돌아오는 '제7회 정남진 장흥 물 축제 개막식 행사'에도 참석해 1박2일간 장흥군을 방문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장흥군 관산읍과 제주시 삼양동이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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