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공로 '모범구민' 찾아요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29 15: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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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구민상' 7개 부문
2013년에 열린 동대문구민상의 시상자들이 유덕열 구청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후보자 내달 22일까지 접수

[시민일보=서예진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동대문구민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모범구민을 발굴 시상하고자 후보자 접수에 들어갔다.


제23회 동대문구 구민상 시상 부문 및 시상인원은 ▲자랑스러운 구민상 ▲어버이상 ▲효행상 ▲봉사상 ▲모범청소년상 ▲장애인상 ▲다문화 가족상 등 7개 부문 총 14명(부문별 대상 1명·금상 1명)이다.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엄격한 공적조사 및 심의를 거쳐 동대문구민의 날(오는 9월26일 예정)에 시상할 계획이다.


후보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3년 이상 동대문구에 거주하고 있거나 3년 이상 지역내에서 활동 중인 단체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22일까지로 구청 자치행정과 또는 각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시상 부문별 상세한 후보 접수방법은 구청 홈페이지(www.ddm.go.kr) 고시·공고란에 안내돼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2127-4544)로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 모범구민에 대한 시상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들의 공적과 선행을 널리 알려 귀감이 되도록 해 아름답고 살기좋은 동대문구를 실현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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