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박기성 기자]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지난해 7월부터 시행 중인 드림스타트 사업의 대상지를 이달부터 6개동으로 확대한다.
드림스타트는 아동들이 가정환경에 관계없이 공평한 양육여건을 갖추고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아동학습 ▲부모교육 ▲건강관리 등 아동들의 발달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7월 드림스타트센터를 열어 구로2·3·4동, 가리봉동의 4개동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사업을 진행해왔다. 그 성과를 토대로 이달부터 구로5동, 개봉1동에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대상지 확대로 구 드림스타트에 참여하는 만 12세 이하 아동이 276명에서 163명 늘어난 439명이 됐다. 해당되는 가구가 있을 경우 센터에서 가정방문 등을 통해 알려주고 사업참여를 유도하기 때문에 별도의 참여 신청은 하지 않아도 된다.
구 관계자는 “민선6기 기간내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전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