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대학 초청 입시설명회 11일 개최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09 14: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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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문화회관서 내년 입시요강 안내… 수시대비 1:1 무료 상담도 [시민일보=박기성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11일 '2015학년도 대학초청 입학설명회'와 수시모집 대비 집중상담을 실시한다.

이날 열리는 설명회에서는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이나 입학처장이 직접 참여해 대학의 교육방향과 인재상을 소개하고 2015학년도 입시요강과 전형별 특징에 대해서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11일 오전 9시~오후 4시30분에 학교별로 30분씩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여하는 학교는 시간 순서대로 ▲서울시립대 ▲중앙대 ▲동국대 ▲한양대 ▲성균관대 ▲건국대 ▲서강대 ▲가톨릭대 ▲한국외대 ▲숙명여대 ▲국민대 ▲경희대로 총 12곳이다. 누구나 예약없이 당일에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되고 최대 76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비용은 무료다.

한편 이외에도 수험생들이 수시모집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2015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1대 1 집중상담실'도 운영한다. 오는 8월1~6일에 양천문화회관 별관 1층의 상담부스에서 운영되며 수험생은 입학상담관과 1대 1로 30분 정도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상담의 참여를 원하는 지역내 수험생들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구청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lifestudy.yangcheon.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상담시간과 상담사는 구청에서 배정한 후 참여자들에게 개별 통보하고 비용은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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