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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의 주경야독은 좀 다른 모습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계발을 위해 또는 회사 업무에 도움이 되기 위해 직장에 다니면서 또 다른 공부를 한다. 예전처럼 대학에서 전공 하나만 공부하는 시대가 아니라 융복합 시대의 도래로 여러 학문을 고르게 섭렵해야만 시너지 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자연계 또는 공대를 나왔어도 경영학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면 따로 경영학 공부를 해야 한다. 이로 인해 이미 다른 학사학위를 가진 직장인들이 또 다른 학사학위를 위해 편입학을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최근 많이 생겨난 것이 개방형 대학이다. 오랜 전통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비롯해 사이버대학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각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점은행제 학위 프로그램도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경영학부가 실시하고 있는 주중야간 직장인반 역시 꿈과 열정을 놓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학점은행제 과정이다. 고교 졸업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이상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면 모두 응시가 가능하며, 100% 서류 전형만 실시하기 때문에 별도 수능시험 없이 입학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주중 야간 수업만 실시하고 있으며, 기본에 충실한 전공과목 및 관련 교과목 편성을 통해 다양한 학습과정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또 최근 트렌드인 IT와 창업, 창조경제를 비롯해 빅 데이터 등 과목을 해당 분야 전문 교수들로부터 배우기 때문에 단순히 학위만 따는 과정이 아닌, 실질적으로 업무에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밖에 경영인에게 꼭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회화와 함께 직장생활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레크레이션을 교양수업으로 편성해놓은 것도 특징이다.
학사관리 시스템도 확실하다. 책임감있는 지도와 학사관리, 사제간 소통문화를 통해 경영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여기에 각종 장학금 지급이나 기숙사 이용, 학생증 발급, 도서관 및 복지시설 이용 등 국민대학교 재학생과 동등한 자격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 역시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경영학부가 갖고 있는 장점이다.
이 같은 완벽한 학사관리 속에 84학점을 취득하면 국민대학교 총장 명의의 경영학과 학위를 받을 수 있다. 4년제 대학 정규 학사학위와 똑같은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더 깊이있는 공부를 하려는 졸업생들은 대학원으로 진학하면 된다.
현재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경영학부는 2014학년도 2학기 주중야간 직장인반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8월 8일까지 홈페이지(http://kmubiz.ac)를 통해 원서를 접수받으며, 8월 9일과 10일에 걸쳐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경영학부 입학팀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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