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굴단 운영은 동대문구상공회의소 회원업체를 직접 찾아가 구인의사를 확인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취업기회 확대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서다.
구는 오는 8월까지 답십리동·장안동·휘경동·회기동·이문동에 위치한 356개 사업체를 방문하고 오는 9·10월에는 용신동·제기동·전농동·청량리동에 위치한 410개의 사업체를 방문해 구인의사를 확인하고 채용을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구인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인조건에 맞는 구직자와의 만남도 주선하고 면접장소도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