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구인업체 발굴단' 10월까지 운영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06 13: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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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개 기업 찾아가 숨은 일자리 발굴 [시민일보=신한결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10월까지 숨은 일자리 발굴을 위해 지역공동체 사업 인력을 활용한 '구인업체 발굴단'을 운영한다.

이번 발굴단 운영은 동대문구상공회의소 회원업체를 직접 찾아가 구인의사를 확인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취업기회 확대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서다.

구는 오는 8월까지 답십리동·장안동·휘경동·회기동·이문동에 위치한 356개 사업체를 방문하고 오는 9·10월에는 용신동·제기동·전농동·청량리동에 위치한 410개의 사업체를 방문해 구인의사를 확인하고 채용을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구인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인조건에 맞는 구직자와의 만남도 주선하고 면접장소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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