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행정 실천 '3T 현장민원실' 가동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03 14: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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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洞 주민센터서 오는 29일까지 9회 진행… 지역현안 주민의견 수렴 [시민일보=신한결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민선6기의 새로운 정책비전 제시를 위해 이달 3~29일 '3T 현장민원실'을 개최한다.

'Touch·Talk·Try'의 앞글자를 의미하는 '3T'는 주민과 함께하고, 언제나 소통하고, 정책으로 실천한다는 의미로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구정운영 방향을 알리고 주민과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겠다는 것이다.

현장민원실은 삼성2 문화센터를 시작으로 지역내 근접한 동 주민센터 2~3개를 묶어 오는 29일까지 총 9회로 진행되며, 민선6기에 펼쳐질 정책비전과 현안사항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공유하게 된다.

또한 주민과 함께 정책방향에 대한 즉문·즉답형식의 토론 진행으로 간단한 질문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이해관계가 얽힌 민원은 충분한 설명을 통해 민원인의 이해를 도울 방침이다.

한편 민원실에서 논의될 주민과의 약속은 10가지로 ▲문화·관광 거점도시 강남 ▲쇼핑상업 중심도시 강남 ▲교통거점도시 강남 ▲첨단 IT 및 창조경제 중심도시 강남 ▲복지행복도시 강남 ▲명품주거 환경도시 강남 공교육 명문도시 강남 ▲평화통일 견인도시 강남 ▲안전도시 강남 ▲살기좋은 위대한 도시 강남이며 이를 통해 세계속의 선진 일류도시 강남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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