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노동자 근로환경 개선 온힘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29 13: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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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여성주간 맞아 내일 성평등 캠페인 펴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서울 금천구가 오는 7월1~7일 '제19회 여성주간'을 맞이해 여성안전과 남녀평등 촉진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7월2일 오후 2시 금천구청에서는 '여성이 즐겁게 일하는 안전한 금천'을 주제로 여성주간 기념식이 열린다. 이 기념식에서는 합창공연 등이 열리고 성평등 증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 표창이 수여된다. 표창은 ▲여성사회참여·봉사 ▲여성문화·예술활동 ▲일·가정 균형 우수기업 ▲양성평등실천의 4개 분야에 대해 진행된다.

오는 7월14일에는 금천구 아동·여성안전지역대 주관으로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금천' 캠페인이 열리고, 지난 28일부터 오는 7월14일까지 금천구 여성단체연합회가 주관해 여성감정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인권 향상을 위한 '착한소비자·착한 사업주' 캠페인이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여성보육과(02-2627-14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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