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 가결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26 15:01: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작구의회, 임시회 폐회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동작구의회는 지난 25일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4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6대 의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총 10건으로 ▲서울특별시 동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 및 운영조례안 등을 원안가결했고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애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육 및 어린이집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했다.

이중 동작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 및 운영조례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16조가 개정됨에 따라 추진된 안건으로 재난발생시 신속하고 빠른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통합지휘소 설치 및 운영요건의 명확화 ▲통합지휘소장의 권한 설정▲단계별 재난현장 통합 대응절차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편, 제7대 의회는 오는 7월9~11일 3일간의 일정이며 제244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