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느낌, 배우 유연석과 '100% 순면남의 순정 스토리' 캠페인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24 16: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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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칠봉이 역으로 누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유연석이 순면남으로 변신했다. 새하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이 매력적인 유연석과 유한킴벌리의 ‘좋은느낌 좋은순면’이 만나 ‘100% 순면남의 순정 스토리’ 캠페인을 진행한 것이다.


유한킴벌리는 캠페인을 통해 순정남의 이미지인 유연석을 기용해 여성에게 100% 자연순면이 가진 부드럽고 편안한 제품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했다.


먼저, 지난 한 달간 유연석의 1:1 순면케어가 진행됐다. 이는 이벤트 페이지나 모바일에 접속해 캠페인에 참가한 이들에게 한 달간 유연석이 가상전화번호를 통해 모닝콜, 애교 동영상, 노래, 요리 등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의 가장 특별한 케어 서비스는 캠페인 참가자 중 선발된 80명에게만 제공되었던 ‘100% 순면남 유연석과의 리얼 데이트’다. 순면녀들은 지난 21일, 신사동에 한 카페에서 10인의 순면남 서버들과 순면 스크럽을 직접 만들고, 좋은느낌 좋은순면, 오가닉 팬티라이너, 아로마 캔들 등이 들어있는 좋은순면 키트를 선물 받았다.


뿐만 아니라 100% 순면남 유연석이 등장해 사인회를 비롯해 참가자와 함께하는 사진촬영이 이어졌으며, 불독맨션의 미니 콘서트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순면처럼 부드러운 배우 유연석과 함께하는 감성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다”며 “유연석이 제공한 순면케어처럼 좋은느낌 좋은순면은 한 달에 한 번, 여자의 민감한 날을 100% 순면으로 부드럽고 편안하게 케어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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