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호호 찾아가는 '에너지 컨설팅'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19 15: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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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연말까지 서비스 실시

전기 점검후 절감방법도 전수

[시민일보=신한결 기자]강동구가 주민 에너지절감을 위해 오는 12월31일까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홈에너지 클리닉 서비스’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22명의 에너지 컨설턴트가 2인1조를 이루고 지역내 단독 및 공동주택 중 진단을 희망하는 선착순 800가구를 방문해 전기 및 가스부문을 점검 후 절감방법까지 전수해주는 것이다.


서비스 이용에는 1~2시간 정도 소요되며 ▲전기 및 가스 등 가정에너지 사용실태 진단 ▲대기전력차단 및 가전제품의 올바른 사용방법 ▲고효율 조명기기, 단열창호 등 에너지 절감방법 ▲주택건물에너지 효율화사업과 태양광 지원사업 ▲에코드라이빙, 텃밭조성 등 녹색생활 실천정보 등이 진행된다.


신청은 선착순마감 전까지 구 홈페이지(gangdong.go.kr)의 ‘에너지 진단서비스’란에서 하면되고 신청시 가정용 LED전구와 멀티탭 등 에너지 절약용품이 제공된다.


한편, 지난 4월 사업시행 초기에 신청한 가구는 접수 순서대로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기타 서비스 관련 사항은 구 맑은환경과(3425-59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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