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 영국 방수브랜드 '오버보드' 선보여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12 17: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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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전문기업인 ㈜뉴트(대표 강진우)가 영국 방수브랜드인 오버보드(OVERBOARD)를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오버보드는 한국과 미국, 호주, 캐나다, 유럽, 러시아 등 7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세계적인 방수브랜드다.


12일 ㈜뉴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킨텍스(KINTEX) 에서 열린 ‘경기국제보트쇼’와 ‘국제아웃도어캠핑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오버보드의 다양한 방수가방을 비롯해 방수백팩 및 드라이백, 등산가방, 캠핑가방, 해양스포츠 용품 등을 선보였다. 이 기간에 찾아오는 오버보드 팬들에게 20~3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버보드 아웃도어 가방은 다른 방수가방과 달리 제품마다 1~5의 방수등급을 나눠 해양스포츠 등 기타 레져스포츠에 맞는 등급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늘어나는 야외활동 및 캠핑, 해양스포츠 시장에서 자리를 굳히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개발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오버보드 국내 독점 수입사인 ㈜뉴트의 강진우 대표는 “우수한 품질로 승부하는 방수전문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하며 “아웃도어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뉴트의 제품들을 국내에 소개할 좋은 기회”라며 “해양스포츠 및 일반인 고객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오버보드가 한국의 방수 용품 시장에서 니즈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뉴트 오버보드 공식 홈페이지(www.overboard.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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