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천원으로 法을 배운다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11 16: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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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13일 법률아카데미 개강

전문변호사가 이혼·상속등 강의

▲ 이인철 이혼전문 변호사의 모습. (사진제공=광진구청)
[시민일보=신한결 기자]광진구가 13일 ‘제2회 2014 광나루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가족관계·이혼·상속 등에 적용되는 법률상식을 알려준다.


이날 오후 3~5시 구청대강당에서 열릴 이번 아카데미는 이혼전문 변호로 유명한 이인철 변호사가 ‘재미있게 풀어보는 필수 생활법률’이라는 주제로 주민들이 일상 생활속에서 느끼는 생활 법률을 사례와 함께 자세히 가르쳐줄 예정이다.


세부 강의내용은 ▲결혼과 이혼 ▲차용증, 계약서 등 법률서류 작성 ▲상속, 금전에 대한 피해 예방법 등이다.


이인철 변호사는 법무법인 ‘윈’의 대표 변호사로 MBC <생방송 오늘 아침>, MBN <황금알>, SBS <좋은 아침>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여자들은 매일 이혼을 꿈꾼다>라는 저서를 펴낸 바 있다.


강의는 무료 공개강좌로 행사 당일 현장에서 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강연장 입장시 ‘천원의 행복’ 기부금 1000원을 기부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기부금은 추후 지역내 저소득층 어린이 교육사업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강의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지원과(450-75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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