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립예술단 오는 17~18일 정기공연

위종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04 14: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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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위종선 기자] 전남 순천시시립예술단과 소년소녀합창단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17·18일 오후 7시30분에는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시립예술단의 제48회 정기공연으로 <술집 - 돌아오지 않는 햄릿>을 공연한다.

위성신씨 연출로 작품화된 <술집 - 돌아오지 않는 햄릿>은 연극쟁이들의 리얼한 삶의 모습을 다룬 작품이다.

입장료는 일반 1만원(20인 이상 단체는 5000원), 학생은 3000원이다.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52회 정기 공연인 <순천만 정원의 아리랑>은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오는 10일 오후 3시30분·5시30분 2회 열린다.

<순천만 정원의 아리랑>은 최형석씨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김은정씨, 모듬북 서라벌, 해금 김보나씨의 특별출연 및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우정출연 한다.

입장료는 일반 5000원, 학생은 3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예술회관(061-749-351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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