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추모행사 마련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02 15: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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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시민일보=신한결 기자]강동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위해 다양한 추모위문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오는 6일 '제59회 현충일' 당일은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는 유가족들의 수송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며, 오는 9일은 참전으로 인한 부상과 후유증 등으로 중앙보훈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를 방문·위문한다.


이어 오는 12일 11개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모범 국가유공자 21명에 대한 표창과 함께 오찬을 하고, 국가유공자·유족들의 나라를 위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구 관계자는 "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나랑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공훈에 보답하고자 여러 뜻깊은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과 복지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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