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사랑의 PC 총 73대 보급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02 15: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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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후 9일부터 나눠줘

내달말까지 점검도

[시민일보=신한결 기자]동대문구가 오는 9일부터 정보화 격차해소 및 건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PC' 보급 활동을 본격 시행한다.


사랑의 PC는 사회복지시설과 정보소외계층에 무상으로 보급되며 현재 73대의 PC가 보급을 위한 수리 중에 있다.


보급용 PC는 내구 사용연한은 지났지만 사용에 무리가 없도록 정비와 청소를 마친 후 제공되며 제공 후에도 오는 7월30일까지 무상점검을 해주는 등 사후관리를 할 방침이다.


사랑의 PC의 기증을 원하거나, 기증받고 싶은 경우 언제든지 구 홈페이지(ddm.go.kr) 구민참여코너의 'T희망나눔'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각동 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전산정보과(2127-40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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