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중독' 자녀코칭법 알려줘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9 15:24: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노원구, 학부모 지도교실 내달 11일 개최

[시민일보=서예진 기자]노원구는 스마트폰으로 인해 자녀와 갈등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가 함께하는 스마트폰 학부모 연수'를 오는 6월11일 오전 10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연다.


구는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뺏어? 말아?'란 주제로 2시간30분 동안 스마트폰 학부모 지도교실을 개최한다.


강의는 ▲전성일 노원정신건강증진센터 소장의 '스마트폰이 뭐길래? 속 터지는 부모' ▲방수영 을지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스마트폰에 빠져드는 아이들' ▲이대환 서울아이클리닉 원장의 '스마트폰 뺏어? 말아?' 순으로 진행된다.


이 강의는 스마트폰으로 인해 학업과 가정화목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노원정신건강증진센터(2116-4593)나 전자우편([email protected])으로 예약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