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그룹 스칼라티움 상암 월드컵점 오픈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7 17: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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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가치 모티브 홀 디자인… 공연·웨딩 가능한 아트스페이스 제공
[시민일보=서예진 기자]웨딩그룹 스칼라티움이 강남점, 평촌점, 구리(남양주)점에 이어 이달 마포구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 입점, 오는 9월에 있을 상암 월드컵점 리노베이션 그랜드 오픈을 맞아 예약을 받고 있다.

스칼라티움은 파티·웨딩·공연·전시를 모두 할 수 있는 아트 스페이스로 강남권 예비 부부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강남 일대에 이어 상암 일대 고객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인생에서 또 하나의 계단 위를 오르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계단이란 단어를 소통과 이동의 공간, 대중과 함께 나누고 교류하는 공간, 거룩한 천상의 세계를 향한 의미로 해석한 스칼라티움이 이번 상암 월드컵점에서는 시간(TIME)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춰 시간의 역사는 영원한 가치와 신성한 시작이라고 해석한 것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전체홀은 '결혼식은 시간이 시작된 장소에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약속하는 신성한 것'이라는 의미를 담아 고대 시간 개념의 출발지인 스톤헨지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영원한 가치를 인정받는 파리 오르세 미술관을 모티브로 했다. 또한, 달과 별은 어둠으로 이뤄진 하늘 위의 신성한 존재로 남과 여라는 상반된 존재가 함께 공존하면서 하나의 이상향을 이루길 바라는 뜻을 담아 디자인했다.

예약은 웨딩그룹 스칼라티움 상암월드컵점 홈페이지(www.scalatiumwc.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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