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호호 '에너지 클리닉'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7 15: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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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내달 10일 스타트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양천구가 여름철 늘어나는 전기요금을 절감하기 위해 오는 6월10일부터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홈에너지 컨설턴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에너지 절감방안을 제공하는 것이다. 홈에너지 컨설턴트는 에너지 절감에 대한 사전 교육을 마친 전문가들로 각 가정을 방문해 대기전력차단, 단열재, 창호, 조명기기 등을 점검하고 비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과 에너지절감 요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양천구 주민은 누구나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age.go.kr)나 구청 맑은환경과(2620-4867)로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는 하루에 최대 20가구까지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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