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충원 묘역 가꾸기 '구슬땀'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5 15: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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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정청 직원 20명 봉사 펼쳐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청장 김기덕)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을 기리며 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서울지방우정청 직원 20여명은 현충탑을 참배하고 자매결연 묘역으로 이동해 헌화, 묘비닦기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서울지방우정청은 지난해 5월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제18묘역 1098위에 대한 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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