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건강교실 28일 개최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1 13:51: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퇴행성관절염 예방 등 교육 [시민일보=서예진 기자] 중랑구는 중랑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중랑구민센터에서 60세 이상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오후 1시30분에 건강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노년기질환인 퇴행성관절염과 척추협착증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나눔'이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면목동에 위치한 기운찬병원과 연계해 홍현종 기운찬병원 원장의 강의로 척추협착증 치료법,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식생활 원칙 13가지, 퇴행성관절염과 척추협착증 운동법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1시간 동안 중랑구민체육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개최되는 건강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26일부터 1층 안내데스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구 시설관리공단 김기선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마련된 만큼 관심 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