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맞춤 상담받고 복부비만 탈출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0 14: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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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뱃살 ZERO 운동교실 내달 3일 개강 [시민일보=신한결 기자] 동대문구가 오는 6월3일 '대사증후군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뱃살 ZERO 운동교실'을 진행한다.

'뱃살 ZERO 운동교실'은 대사증후군 및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위험요소인 복부비만을 신체활동을 통해 예방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시작 전 대사증후군 관리센터에 방문하면 혈압·혈액검사와 함께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도 제공한다.

교육은 오는 6월3일~7월29일 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1시간씩 진행되며 장소는 구 보건소 4층 교육실이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참여를 원하는 만 30~64세의 지역주민은 구 보건소 대사증후군관리센터(2127-5472)로 신청하면 된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대사증후군 예방 및 평생건강의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 보건소(2127-545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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