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저소득층 생계안정 발판 마련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19 14: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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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선발

시급 5300원·부대비 별도지급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대문구가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오는 7월1일~11월30일 운영하는 '2014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참여자는 구청 각 부서나 동 주민센터에서 ▲정보화 추진 ▲서비스지원 ▲환경정비 ▲기타 사업과 관련된 업무를 맡는다.


1일 임금은 하루 6시간 근무자 3만2000원(직업상담사는 3만4000원, 65세 이상 3시간 근무자는 1만6000원)이며, 5000원의 부대비용이 별도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지역내 주민으로, 근로시작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실업자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중 구직등록을 했으며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경우 가능한다. 단 직업상담사 자격 소지자는 거주지 제한 없이 서울시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구비서류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구직등록표 또는 구직등록필증 등이다. 해당하는 경우 장애인복지카드, 가점 대상 확인서, 자격증 사본 등을 함께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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