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축하카드에는 부모가 아이의 출생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3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받을 수 있는 출산지원금에 대한 내용이 실려 있다. 도봉구는 둘째아이에는 30만원, 셋째아이에는 50만원, 넷째 이상은 1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원한다.
자녀양육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도봉구 보건소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봉구 보건소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임신초기의 기본검사, 엽산제 및 철분제 제공 등이며 이를 통해 임산부의 산전·산후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
또한 ‘행복한 엄마, 건강한 아기교실’ 등 출산에 따른 다양한 교육 운영과 함께 주기별 영·유아 건강검진, 예방접종 안내엽서 제작·배부 등도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출산 및 양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수록한 리플릿을 제작해 출산과 양육에 따른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출산장려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