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공공근로자 89명 모집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15 15: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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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 사업··· 19~23일 접수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용산구가 오는 7월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19~23일 5일간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실업자 및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일용 근로자들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유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는 올해 21개 부서·38개 사업 총 89명을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현재 만 18세 이상 지역주민으로 구비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 공무원 가족 등은 제외된다.

최종 선발은 오는 6월25일 예정이며 근무는 1일 6시간·주 5일이다. 임금은 1일 32000원, 부대경비 5000원내에서 지급된다.

구비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구 고용정책과(2199-72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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