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답십리로 38길에 문을 연 동대문구창업지원센터는 중소업체 및 벤처기업의 창업과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장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에 입주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과 공용기기까지 갖추고 있다.
입주 조건은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혹은 창업한 날로부터 2년이 경과되지 않은 기업이며 ▲컴퓨터 관련업종 및 연구·개발업종 등의 지식지약산업 ▲게임·애니메이션 등의 고부가가치 창출사업 ▲고용효과가 높거나 신기술 개발이 기대되는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ddm.go.kr)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경제진흥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외부전문가의 서류심사와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입주 여부가 결정되는데 ▲벤처기업인증 및 사업관련 특허소지자 ▲사업장이 지역내에 있거나 동대문구 주민일 경우 가산점이 주어진다.
기타 입주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 경제진흥과(2127-427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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