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과 카페서 공부하면 영어가 술술~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11 13: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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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영어카페 20기 수강생 오는 16일까지 모집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관악구가 원어민 강사와 수준별 영어회화 수업 및 자율 스터디 활동을 제공하는 ‘2014년 하반기 관악영어카페’ 20기 수강생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관악영어카페는 지역주민과 지역내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레벨테스트를 거쳐 한 그룹당 10~15명으로 구성된다. 모든 수업은 영어로만 진행되며 원어민 강사들로부터 회화와 영어권 국가의 문화를 배운다. 수업은 오는 7월1일~12월31일 2시간씩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월·수반, 화·목반, 금·토 오전·오후반을 선택할 수 있다.

영어카페는 평일 오전 10시~오후 10시 운영되며 금요일은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3시부터는 영어카페 회원 외에도 영어공부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공개 강좌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www.gwanak.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수업료는 6개월 기준 10만원이다. 65세 이상 노인 및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는 50% 할인 혜택이 있다.

선정은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330명을 뽑는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영어카페(02-879-5659) 또는 구 교육사업과(02-879-56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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