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치매인식 개선 앞장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07 15: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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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이달까지 100명 모집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관악구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서울시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억친구' 서포터스 100명을 오는 31일까지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구에 따르면 치매인식 개선 및 치매예방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된 이번 사업은 재학생뿐만 아니라 휴학생·유학생도 참여가 가능하다.

대학생 서포터스는 치매선별 교육을 받고 치매관련 프로그램 등을 홍보한다. 또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검진앱을 활용한 치매검진과 그 결과를 센터로 전송하는 활동을 한다.

관심있는 대학생들은 구 보건소 별관 치매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지역보건과(879-71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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