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딜러 태안모터스, 방배동에 110평 규모 전시장 오픈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07 14: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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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공식딜러 태안모터스가 7번째 전시장이 문을 열었다.


태안모터스는 지난 5월 1일 연면적 363.64㎡(구 110평)의 크기로 4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한 규모의 7번째 전시장을 서울 방배동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태안모터스 방배전시장 오픈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서초구의 끝자락에 위치한 방배동은 경기도 과천과 우면산에 이르는 지역으로 거주환경이 점차적으로 발전하면서 서울핵심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태안모터스 방배전시장은 방배동은 물론 인근 경기도 과천 지역의 아우디 고객과 아우디를 연결하는 고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전시장은 내년 신축건물 오픈에 앞서 임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덕중 대표는 “더욱 화려하고 큰 규모로 탄생할 방배 신축전시장 오픈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모터스는 인천, 일산, 용산, 목동, 도곡로, 한강대로에 위치한 6개의 아우디 전시장을 가지고 있고 인천 구월, 인천 주안, 용산에 퀵서비스 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명실공히 아우디 대표 딜러사다.


내년에는 방배와 더불어 강남 지역에도 서비스센터를 오픈할 계획을 세운 상태다. 또한 대방동에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인재양성 교육센터를 운영, 세일즈 어드바이저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태안모터스 교육센터는 2012년 1기생 교육생을 시작으로 현재 8기생까지 교육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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