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야채가게를 기업으로 키우다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06 14: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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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8일 이영석대표 초청 강의 열어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서울 강서구가 8일 '총각네 야채가게'의 이영석 대표를 초청해 '제88회 지식 비타민 강좌'를 연다.

이 대표는 59.4m²의 작은 점포로 시작한 '총각네 야채가게'를 연매출 수십억원을 기록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인물이다. 그의 성공담은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피어라 청춘> <총각네 야채가게> 등이 있다. 그는 이날 강의에서 자신의 아이디어와 도전정신 등의 내용을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청년 구직자·실업자들이 성공을 위한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의는 8일 오전 10시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리며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교육지원과(02-2600-63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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