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냄새.종량제 봉투, 가정용처리기 ‘에쎈’으로 대체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30 13: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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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고온 현상으로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며 음식물쓰레기 처리문제를 벌써부터 걱정을 하는 주부들이 많다. 여름에는 음식물쓰레기 양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고온현상, 높은 습도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냄새가 더 빨리 더욱 심하게 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여름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줄 제품이 있어 주부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가정용음식물처리기 제조업체 ㈜퍼휴먼(대표 손명규.최선오)이 개발한 친환경음식물처리기 ‘에쎈’은 싱크대에 부착하여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신개념 제품이다. 에쎈 속에 있는 미생물이 음식물을 처리해 번거롭게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두었다 비워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있는 것이다.


전기료도 4인가족 기준으로 월 1,500원밖에 되지 않아 경제적이다. 거름망은 일반 제품의 1/9크기인 직경 1.0mm의 제품을 사용한다. 친환경특허미생물을 사용하여 하수구에 흘려보내기 때문에 거름망 크기 규제가 환경을 위해서는 필수적이라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이 밖에도 퍼휴먼은 수원의 서울대농생명과학창업보육센터에 본사, 미생물연구소, 공장을 보유한 기업으로, 제품특허등록(10-1308905), 미생물특허기탁(KACC9190P), 2013LOHAS 발명대전 특허청장상, 발명진흥회장상 수상 등을 통해 내실을 다져왔다.


현재 ㈜퍼휴먼 홈페이지(www.eessen.co.kr)에서는 친환경미생물처리기 에쎈 출시기념으로 사용 후 14일 이내에 불만족 시 전액 환불을 실시하고 있으며 영업사원 및 대리점, 지사를 모집하고 있다. 제품 문의 및 기타 문의는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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