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복지지원단 역량 강화 나서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9 14:24: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산구, 30일 '슈퍼비전' 교육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용산구가 30일 '습관적 자살충동가구 슈퍼비전'이란 주제로 사례관리 전문가의 자질 향상과 역량 증가를 위한 '슈퍼비전(전문가 자문)'을 실시한다.

이번 슈퍼비전은 오후 3시 구 주민생활지원국 회의실에서 열리며 구 희망복지지원단과 통합사례관리사,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자, 사회복지관 및 서비스제공기관의 사례관리 담당자 등 총 3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 자살예방센터 이구상 상임팀장이 강사로 나서 ▲습관적 자살충동 사례 연구 ▲자살충동 고위험군의 특성 이해 ▲자살시도가능자의 위기 관리 ▲자살위험 발견시 대응법 등 사례관리 전략을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한편 구는 2012년부터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취약계층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사례 관리기법을 배우는 슈퍼비전을 실시해 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