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자매도시 주민들엔 롯데월드 티켓이 반값!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4 15:46: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여주·공주·안동·광양·고창시민 송파구, 내년 2월까지 할인적용

[시민일보=신한결 기자]서울 송파구가 오는 2015년 2월28일까지 롯데월드에 방문하는 8개 자매도시 지역 주민에게 최대 50%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롯데월드 자매도시 특별우대 사업'을 펼친다.

이번 사업으로 할인혜택을 받는 자매도시는 경북 영덕군·충북 단양군·충남 공주시·경기 여주시·경북 안동시·전남 광양시·전북 고창군·강원 양양군 총 8곳이다.

할인율 적용은 거주지 확인이 가능한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의 신분증을 롯데월드 매표소에서 제시하면 가능하고, 본인 외 동반 3인까지 가능하다.

주민들은 비성수기에는 정상가의 50%의 할인율을 적용받아 ▲성인 2만2000원 ▲청소년 1만9000원 ▲어린이 1만7000원에 자유이용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성수기에는 40%의 할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자매도시 주민들이 송파구에 들려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겼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사업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 간의 우호 증진과 교류 협력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