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22일 임시회 개회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1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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區 공공자금 통합관리기금 운용 계획안등 처리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가 이달 22~29일 8일간의 일정으로 제20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등 당명안건 처리와 2013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선임 등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일정은 이달 ▲22일 제1차 본회의 ▲23~28일 상임위원회 활동 ▲29일 제2차 본회의 순으로 진행한다.

상임위원회 상정 안건으로는 ▲용산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4년도 용산구 공공자금 통합관리기금 운용계획안 ▲용산구 취업정보은행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산구 도로복구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기타안건 1건 등 총 4건이다.

이 중 구 기획예산과에서 제출한 '2014년도 용산구 공공자금 통합관리기금 운용계획안'은 기금 지출비용으로 일반회계 예탁금 95억원, 공유재산관리기금 및 주차장특별회계 예수금 이자상환금 7183만6000 등을 내용으로 한다.

구의회는 효율적인 기금사용을 위한 방안 강구와 아울러 기금 사용의 적합성 여부에 대한 적절한 관리감독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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