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태교법 '아가마중' 17일 개강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16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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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정서교감등 주제별 전문가 무료 강의

[시민일보=신한결 기자]서울 송파구가 오는 5월15일까지 송파어린이도서관에서 임신 3개월 이상 지역내 임신부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태교법을 교육하기 위한 '아가마중'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을 위한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는 '소통법' 강좌 ▲유아용품을 손수 만들기 ▲우리 전래동요와 자장가 배우기 시간 등을 마련해 '책과 함께하는 도서관 태교법'을 전파하기 위해 운영된다.


교육은 17일부터 오는 5월15일까지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도서관 3층 물동그라미극장에서 진행되며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됐다.


세부일정은 ▲17일 임신부를 위한 그림책태교를 시작으로 오는 ▲ 24일 독서태교와 정서교감 ▲5월1일 전래동요와 손놀이 ▲5월9일 아기 촉감책 만들기 ▲5월15일 부모교육 '책읽는 부모' 등으로 이뤄져 있다. 주제별 전문가들의 강의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40명 선착순 마감하며 17일 이후에도 참가를 희망시 송파어린이도서관(02-418-030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송파어린이도서관 혹은 구 교육협력과(02-2147-23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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