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알려주는 '당뇨관리 노하우'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15 17: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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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중곡건강센터서 17일 건강 강좌 실시

[시민일보=신한결 기자]서울 광진구가 17일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당뇨관리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날 강좌는 60명 정도가 수용가능한 중곡종합건강센터 5층의 보건교육실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오후 1~2시 지역내 내과 전문의에 의한 '당뇨질환의 예방 및 관리법과 합병증 예방'을 위한 강의를 제공한다.


참여하고 싶은 주민들은 당일 센터를 방문해 신규회원 등록을 하면 되고, 시작 2~30분 전에 도착하면 바로 결과를 알려주는 혈당측정을 받아 볼 수 있다.


교육은 개인별 혈당측정 및 결과를 통한 상담과 '건강강좌'로 이뤄져 있으며 강좌는 ▲당뇨질환의 이해 및 정의 ▲당뇨의 약물관리 및 합병증 예방관리 ▲당뇨관리를 위한 영양처분·운동요법 등에 대해 진행된다.


강의종료 후에는 질의응답시간을 한 후 보건소에서 마련한 다과와 건강에 대한 담소를 나누며 주민간 소통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교육이 진행되는 '중곡종합건강센터'는 ▲버스 320·2012번, 마을버스 3·4번을 이용하거나 ▲아차산역 1번출구에서 10분 정도 소요된다.


기타 문의는 구 보건소(02-450-146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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