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노하우 알려주고 자금도 지원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14 15: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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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5일 소상공인 창업강좌… 수료후 5000만원 융자 [시민일보=신한결 기자]서울 동대문구가 15~16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사전 모집한 소상공인 85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창업강좌'를 개최한다.

이 강좌는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자영업자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창업의 기초설계는 물론 자금조달 및 입지선정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와 사전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6명의 강사가 총 12시간 진행하며 ▲소규모 점포 마케팅과 경쟁력 강화 전략에 대한 이해제고 ▲창업자금 조달과 입지선정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제공 ▲효율적인 창업계획 등 창업 기초 세계 수립안내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강좌를 10시간 이상 이수한 자에게는 '수료증'이 주어지며 최대 5000만원까지 창업자금 융자신청을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자영업자 분들의 성공가능성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교육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창업 컨설팅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을 돕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 경제진흥과(02-2127-43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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