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 무료 상담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14 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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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2·24일 운영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관악구가 오는 5월30일 최종 결정·고시되는 개별공시지가와 관련한 지역주민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감정평가사 무료 상담제'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오는 22·24일 양일간 지적과 1층에서 토지 전문가인 감정평가사가 개별공시지가에 관한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주는 무료상담제를 오후 2~5시 실시한다.

해당시간에 방문하면 개별공시지가에 관한 궁금증부터 의견제출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울 경우 지적과를 통해 감정평가사와 전화통화도 가능하다.

한편 개별공시지가에 관련해 구는 지역내 4만5033필지 개별공시지가의 주민열람을 실시하고 오는 30일까지 구청지적과·동 주민센터를 통해 의견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구 홈페이지(www.gwanak.go.kr)와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seoul.go.kr), 온나라부동산정보통합포털(onnar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지적과(02-879-663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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