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립소년소녀합창단, 올해 신규 단원 찾는다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6 16: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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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용산구가 지역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할 ‘용산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의 2014년도 신규단원을 수시 모집한다.

합창단원은 구를 대표하는 합창단원으로서 매주 화·목 주 2회 실시되는 정기연습을 비롯해 매년 정기연주회, 합창대회, 구의 각종 문화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지역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중학교 2학년 이하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 문화체육과(02-2199-7244)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단원은 자유곡과 음역 테스트 등의 오디션을 통해 최종선발할 예정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이번 신규단원 모집으로 재능 있고 열정이 넘치는 노래 꿈나무들이 많이 탄생하길 기대한다”며 “구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맑고 아름다운 노래로 지역주민 화합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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