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립강일도서관, 취업준비생 맞춤서비스 제공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6 16: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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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응시료 지원, 스터디장소 무료 제공 [시민일보=신한결 기자]서울 강동구립강일도서관이 정부3.0을 바탕으로 취업준비생에게 맞춤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UP!’ 1기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취UP!’은 도서관이 취업준비자들에게 ▲스터디 장소 무료 대여 및 다과·음료수 제공 ▲복사 및 프린트 무료제공 ▲취업 정보제공 ▲꾸준한 스터디 참여 및 적극적인 정보공유를 하는 자에게 ‘성실맨 격려 포상’ ▲시험 응시료 1회 지원 등 총 5가지 방법으로 취업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립강일도서관 일반열람실을 이용하는 구직자라면 연령이나 성별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비용은 5000원이다.

신청은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에 비치돼 있는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이용자는 4~5명으로 그룹을 구성해 도서관에서 게시한 강의실 이용시간표를 참고하여 일주일에 1회 60~90분 도서관 강의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스터디 편성은 일반열람실 설문조사를 통해 토익스터디와 공무원스터디 두 가지가 선정됐으며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항시 지원 가능하다.

한편 도서관은 오는 8~11월 2기 참여자를 모집·진행할 예정이라며 취업준비생들에게 단순한 장소제공을 넘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립강일도서관 종합자료실(02-2045-79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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