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는 최근 대학의 특성화 방향과 광양경제청 정책의 공동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역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강명운 총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와 이희봉 청장, 김병주 기업지원부장, 김동규 회계사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협약내용은 광앙만권 배우단지내 병원, 학교 등에 필요한 보건의료 인력양성, 광양만권 근로자 건강센터 건립 및 운영에 필요한 인력양성, 광양만권 화양지구 문화관광 분야 인력양성 등 지역산업의 발전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창의 인재양성을 목표로 협약식을 진행했다.
강명운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우리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은 순천청암대가 최초이며 MOU의 결과로 투자유치와 일자리창출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