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학생들에 취업멘토링

신한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1 17: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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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일 '꿈을향해 高go!' [시민일보=신한결 기자]서울 강동구가 2~3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특성화고 예비 졸업생을 위한 취업 멘토링 '꿈을 향해 高go!'를 연다.

이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특성화고 예비 졸업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진행하는 청년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삼성 엔지니어링과 삼성 웰스토리 인사 담당자들의 멘토링 순서 ▲삼성 과장급 4명으로 구성한 모의면접 체험 순서 ▲모의면접 후 참여자 개별 취약점 코멘트 순서 ▲졸업 선배와 대화 시간 등으로 구성했다.

구는 2013년 4월 삼성 엔지니어링, 현대 홈쇼핑과 손잡고 청년실업 문제를 민·관 협력을 통해 해소하고자 ‘청년드림 강동캠프’를 개소한 이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함께 구가 삼성 엔지니어링, 현대 홈쇼핑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 '청년드림 강동캠프'에서는 지난 27일부터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각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청년취업 소그룹 멘토링'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해식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청년들이 꿈을 잃어가는 것이 안타깝다"며 "청년드림 강동캠프를 통해 강동구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 일자리경제과(02-3425-58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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