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준공된지 35년이 지난 보도육교 양끝에 엘리베이터를 1개씩 총 2개를 설치하고 보행계단 개선, 난간·바닥재 교체와 함께 조명기구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엘리베이터 설치와 더불어 보행계단의 폭을 0.9m에서 1.9m로 대폭 확대해 교통약자 및 장애인, 휠체어 이용자가 보도육교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할 방침이다.
공사는 오는 6월 완공예정이며 사업 예산규모는 총 8억7000만원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이번 보도육교 개선사업을 통해 노약자·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불편함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토목과(02-2199-785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2일 보도육교 인근 남산대림아파트 입구에서 기공식을 열며 성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주민 2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